첫눈 녹은 다음 날 · 낮 12시

초록 캐스퍼를 문화동에서 기본으로 · 실내 냄새를 연 기록

초록 캐스퍼를 문화동에서 기본으로 · 실내 냄새를 연 기록

에어컨을 켜자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먼저 났습니다. 아파트 지하 1층 출입구 옆에서 실내부터 보기로 했습니다. 창문을 조금 열고 환기한 뒤 시작했습니다.

시트 표면만 닦으면 냄새가 다음날 돌아옵니다. 바닥 철판은 매트를 들어내야 보였습니다.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.

버클 홈에 마른 액체가 있어 벨트가 잘 들어가게 닦았습니다. 냄새가 배인 차에만 살균하고 창문을 열어 두었습니다. 글러브박스와 선바이저를 열어 먼지를 봤습니다.

카시트를 빼는 시간도 두 시간 가까이 안에 넣었습니다. 디테일 발수 10,000원은 유리 작업이라 이번 결제에 없습니다. 견적은 실내 사진보다 차 이름이 우선입니다.

마친 뒤 바람을 약으로 켜 봤습니다. 매트는 현장에서 세워 말렸습니다. 문화동 출장세차로 차종만 적어도 견적은 나갑니다.

첫눈 녹은 다음 날에는 신발 물기가 매트에 쌓이기 쉽습니다. 장갑을 갈아 끼고 시트에 앉았습니다. 봉제선에서 가루가 안 묻으면 실내를 종료합니다.

아이가 조수석에 탄다는 말을 듣고 문을 열었습니다. 문화동은 낮 12시에 도착했습니다. 반려동물 털이 매트에 감겨 있었습니다.

봉제선 안에 가루가 남아 온풍에 다시 떠오릅니다. 컵홀더가 끈적여 음료가 샌 흔적이 있었습니다. 대시보드 홈은 작은 솔로만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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